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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농작물 재해 보험 Cambodia_Agri



혹시나 싶어서 캄보디아 농림부의 연례보고서를 찾아보니 작물재해보험의 내용은 없다. CEDAC은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농업 NGO이며, 세계 각국으로 부터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건기, 우기의 변화로 피해가 크다고 하는데, 그런건 바뀌는 기상에 맞춰서 농법을 바꾸는게 더 빠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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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될 때인 2015년의 기사를 보면 
http://www.khmertimeskh.com/news/13276/first-agricultural-insurance-tested-in-cambodia/

파일럿으로 시작된 벼 재해 보험은 2015년  5개 지역(Takeo, Kampot, Kampong Chnang, Prey Veng, Kampong Speu)에서 실시된다. Cambodian Center for Study and Development in Agriculture (CEDAC)는 Cambodian Agriculture Cooperative Insurance Company (CACIC)를 설립하여 네덜란드로 부터 $96,000을 투자 받았다. 이 재해보험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것이다. 

이미 63개 농가에서 $650의 보험료를 거둬 들였다. 보험료는 벼 품종에 따라 결정되며, 조생종은 1작기에 ha당 $25, 중생종은 $7~20, 만생종은 $5이다.  농작물의 재해 정도에 따라 35%까지 보상 받을 수 있으며20% 이하의 피해인 경우 보상받지 못한다. 

2016년 기사를 보면
http://www.phnompenhpost.com/business/crop-insurance-takes-root
 
첫번째 작기(영농기)에 Cambodia Micro Agriculture Insurance Scheme (CAMAIS)에 153개 농가가 참여했고, 총 $1,230의 보험료를 납부했으며 참여 면적은 136ha이다. 작기가 끝날 무렵 약 80%의 보험료가 농민들에게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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